생명교육자료

[가톨릭신문] “낙태약 합법화, 국가 책임 다하는 길 아니다”

작성자 : 생명사랑 작성일 : 2026-08-24 조회수 : 14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위원장이자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인 박은호 신부는 8 20 청와대 앞에서 열린 먹는 낙태약(미프진 ) 도입 반대 집회에 참석해, 여성들이 불법으로 낙태약을 구하는 현실을 방치해서는 되지만 해법이 낙태약 합법화가 되어서는 된다고 밝혔습니다.

신부는 낙태약 도입이단순한 의약품 승인 문제가 아니라생명을 대하는 국가의 가치관을 드러내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국가가 임신·출산·양육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여성의 사회·경제적 고립을 책임지는 정책을 우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권을 동시에 보호할 있는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기사 링크

낙태약 합법화 반대와 생명 수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가톨릭신문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실 있습니다.

원본 기사: “낙태약 합법화, 국가 책임 다하는 길 아니다” (가톨릭신문,202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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